<?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선진환경</title>
		<link>http://sunjin-env.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녹색기술기업 ㈜선진환경, 해외 현지실증 사업 통한 말레이시아 수출]]></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9040b29fe3354350.jpg" alt=""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국내 우수 녹색기술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기술 해외 현지실증 및 글로벌 공급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녹색기술이 해외진출 대상국의 환경규제 및 현지 여건에 부합되도록 개조 및 현지실증 파일럿 제작 현지 설치 운영 등을 지원하여 해외 진출 및 수주 촉진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해외 현지실증 기업 중 '㈜선진환경 녹색기술설비 및 녹색기술 서비스'는 폐냉매의 대기 누출을 차단,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을 통한 신냉매 품질과 유사한 성능의 재생냉매로 정제하여 사용된다. 이번 해외 현지 실증을 통하여 말레이시아 파트너기업은 물론 정부기관 및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조와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현지 국가의 온실가스저감 목표달성과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iv id="svcad_52" class="p-ad-middle-01 horizon-ad bdnone"></div>
또한 국내 수출단계부터 현지 수입 통관 및 해외물류의 업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지정된 컨설팅 수행사 대홍관세사로부터 밀착 지원받아 ㈜선진환경의 설비 장치는 말레이시아 실증 장소까지 순조롭게 운송 될 수 있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국내의 우수한 녹색기술 및 녹색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해외 수출 증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s://www.dt.co.kr/)

https://www.dt.co.kr/article/11628396]]></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9: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말레이시아, 냉매처리 기술협력으로 온실가스 감축 이끈다]]></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9]]></link>
			<description><![CDATA[(쿠알라룸푸르=월드코리안신문) 서규원 해외기자

에어컨 폐냉매를 재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 ‘선진환경’이 지난 11월 23일 말레이시아 기업 ㈜GENSIS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기술을 이전하기로 했다.

선진환경은 한국 에너지관리공단이 기술 이전을 위탁한 기업이다. 한국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3월부터 말레이시아 표준및산업연구소(SIRIM)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기술 이전도 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987년에 맺어진 캐나다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세계 196개국은 냉매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국가마다 쓰고 있는 냉매의 양을 일정량씩 줄여가야 한다. 더욱이 말레이시아는 2035년까지 HFC(Hydro Fluoro Carbon's) 소비량을 30% 감축하기로 선언한 바 있어 말레이시아 정부는 해외에서 폐냉매처리 기술을 적극 들여오려고 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말레이시아에서 주로 쓰는 HCFC, HFC의 냉매를 완벽하게 회수하고 재생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무진 선진환경 팀장은 이날 MOU 체결식에서 “환경파괴 주범인 냉매를 재생함으로써 탄소 중립과 순환 경제에 도움을 주고, 이와 관련한 양국의 사업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8fa61fced7579179.jpg" alt="" />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s://www.worldkorean.net/)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49944]]></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6: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이동형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8]]></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 style="text-align:center;">“온실가스 감축기술 활성화 기대”</h2>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8ed4d97fd1242962.jpg" alt="" />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이동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사업 개요도. (제공: 부산시) ⓒ천지일보 2023.05.10.
[천지일보 부산=윤선영 기자]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이동형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한다.

뿌리기술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표면처리기술 등 기반 공정기술과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로봇, 센서 등 제조업의 미래 성장 발전에 핵심적인 차세대 공정기술을 말한다. 현재 부산에는 부산녹산표면처리업사업협동조합 등 5개 특화단지가 있다.

이 사업은 부산녹산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소속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신속하게 회수하고 이들 사업장에서 회수한 폐냉매를 활용해 정제한 재생냉매를 충전해주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 3000만원으로 국비 9100만원, 시비 1900만원, 조합 및 회원사 자부담 2000만원 등이다.

표면처리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냉매는 적은 양으로도 높은 기후변화를 유발한다. 이를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폐냉매를 직접 회수하고 재활용함으로써 냉매사용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뿌리산업인 표면처리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부산시 소재(생곡동) 기업인 ㈜선진환경이 차량 이동형 장비를 자체 개발해 투입함으로써 사업장 설비 가동중지 시간을 최소화하고 사업 종료 후 온실가스 감축 성과까지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산화탄소가 아닌 비이산화탄소(Non-CO2) 감축 기술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기술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189]]></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기 상용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5]]></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_tit">재생냉매 충전도 가능…처리용량·속도 대용량화</h3>
 
<div id="news_body_area" class="smartOutput">
<div>현재 온실가스 배출 감소 및 지구온난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냉매 배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냉매사용기기를 관리하면서 냉매관리기록부 작성, 해지 혹은 철거 시 냉매회수를 하는 사업장이 증가했으며 냉매회수업 등록업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div>
<div></div>
<div>냉매회수업 등록 시 환경공단에 등록돼있는 냉매회수장비(냉매회수기, 회수충전용기, 누출감지기 등)를 사용해야 하므로 냉매회수기 구매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div>
<div></div>
<div>하지만 소형 냉매회수기의 경우 기체 냉매 회수속도가 이동형 냉매회수장치 및 차량탑재형보다 느려 사용에 불편함이 크며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냉매량이 톤 단위로 보유하고 있기에 소형 냉매회수기로는 작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div>
<div></div>
<div>이에 따라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은 냉동설비사업장의 폐냉매 방출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폐냉매를 회수하고 재생냉매를 공급해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개발을 완료한 후 상용화해 사업장 폐냉매 회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div>
<div></div>
<div>
<div class="imgframe"><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s://www.coldchainnews.kr/data/photos/20230102/art_16735935384926_92e6fe.jpg" alt="선진환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div style="text-align:center;">
<div class="imgcaption2">▲ 선진환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div>
</div>
</div>
</div>
<div></div>
<div>Door to Door 기술서비스 구현</div>
<div>선진환경이 최근 개발한 이동형 냉매회수장치(RC030/050/070, RS20)는 1톤 트럭 혹은 승합차에 적재(상차)해 작업이 가능하며 승합차와 한 세트(냉매회수·재충전장치, 냉매회수충전용기)로 사용이 가능한 회수기다. 차량에 폐냉매회수, 재생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기술서비스를 구현했다.</div>
<div></div>
<div>또한 폐냉매회수 및 재충전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회수 및 재충전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폐냉매회수 수요업체의 처리용량과 처리속도 대용량화와 접근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div>
<div></div>
<div>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으로 연속 및 신속한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며 자체 유지관리기술 구비로 투입 인력를 최소화할 수 있다.</div>
<div></div>
<div>특히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 모니터링을 통해 회수 및 충전량에 따른 합리적인 처리비용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냉매오염도 예측은 물론 냉동설비·냉매상태 보고서비스도 제공한다.</div>
<div></div>
<div>선진환경의 관계자는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을 확인할 수 있으며 냉동설비 폐냉매 교체주기도 확인할 수 있어 사업장의 효율적인 냉매관리가 가능하다”라며 “대규모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div>
</div>
<div></div>
<div>출처 :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4966</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Feb 2023 09:14: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목받은 HARFKO 출품기업] 선진환경]]></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4]]></link>
			<description><![CDATA[<h3>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 개발</h3>
<div>
<div class="imgframe">

<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www.kharn.kr/data/photos/20221044/art_16672244518664_0d8b16.jpg" alt="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 />
<p style="text-align:center;">▲ 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p>

</div>
</div>
<div></div>
<div>냉동기 및 공기조화기 등에 사용되는 냉매의 회수, 재생, 처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선진환경은 ‘HARFKO 2022’를 통해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div>
<div></div>
<div>폐냉매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냉매사용기기 소유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명시하는 장비 및 시설, 인력을 보유해 소유자가 직접 회수하거나 냉매회수업이 등록된 냉매회수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폐가스류 처리업체 또는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토록 의무화하고 있다.</div>
<div></div>
<div>관리대상 냉매사용기기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1일 냉동능력 20톤 이상인 기기로 회수한 폐냉매는 폐기물 처리업자에게 인계해 처리해야 한다.</div>
<div></div>
<div>냉동기 유지보수기간 대용량으로 냉매를 회수하거나 주입해야 하는 장비를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폐냉매 회수속도도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div>
<div></div>
<div>이에 따라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장치를 개발했다. 차량에 폐냉매 회수, 재생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div>
<div></div>
<div>또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업무효율화와 접근성 문제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를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폐냉매회수 수요업체의 처리용량과 처리 속도 대용량화 및 접근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div>
<div></div>
<div>특히 폐냉매를 시간당 3톤을 회수할 수 있어 세계적 수준의 미국 로빈에어사가 보유한 시간당 1.5톤 회수보다 2배 빠르다. 원격회수가능 거리도 200m로 세계수준 100m보다 2배 수준으로 늘렸다. 폐냉매 정제재생설비 정제 순도도 99%로 세계수준 98%, 국내 95% 수준을 압도한다.</div>
<div></div>
<div>출처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0773</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50: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HARFKO 2022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알려... “강화되는 대기환경법에 대응 가능!”]]></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c5f992404741.jpg" alt="" />
HARFKO 2022에서 선진환경이 선보인 차량 탑재형 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 촬영 - 에이빙뉴스</p>
<p style="text-align:left;">주식회사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지난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2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했다.</p>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극심한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에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이바지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다채롭게 영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선진환경은 UN이 지정한 폐냉매 처리 기술 중 하나인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 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우수한 수준의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 적용한 공정을 확보하고 있다. 이로써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신품 냉매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해 국내 대기업과 국가 기관, 공기업 등에 공급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선보였다. 이는 차량에 설치된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설비를 바탕으로 작업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더불어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의 하차 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의 처리 용량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c3e221485344.jpg" alt="" />
선진환경의 차량 탑재형 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 촬영 - 에이빙뉴스</p>
<p style="text-align:left;">또한, 자체 유지 관리 기술이 구비되어 투입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고, 회수와 충전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그 양에 따른 합리적인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 동시에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으로 냉매 오염도를 예측하고, 냉동 설비 및 냉매 상태에 대한 보고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p>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대규모 사업장을 포함해 모든 사업장에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고, 사업장 투자비 부담을 완화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또,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냉매 누출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주목받는다.

선진환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선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었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 강화가 전망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본 전시회에 방문하는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폐냉매 관리 법규 준수를 통한 기후변화 물질 저감 및 폐냉매 회수, 재활용 중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자사의 시스템을 활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b66495637923.jpg" alt="" />
HARFKO 2022에 참가한 선진환경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p style="text-align:left;">한편, ‘디지털 혁신 기술로 미래를 창조하다!’를 주제로 하는 HARFKO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했다. △냉매압축기, △냉방 및 공기조화기기, △냉동·냉장기기, △냉난방 공조 관련부품, △냉각탑, △작업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난방기기, △공기기기, △설비기자재, △I.A.Q, △클린룸 등이 전시 소개됐으며, △K-Air 특별관, △Cold Chain 특별관, △The Building Automation &amp; Controls 특별관, △에너지효율관이 운영됐다.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Tool Tech Smart Welding Automation Fair), 한국산업대전(DTon)이 동시 개최됐다.</p>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46: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2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알린다... "신속한 폐냉매 회수와 재생 냉매 충전 서비스로 차별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6382675f9156533.jpg" alt="" />선진환경의 차량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모습 | 사진 제공 - 선진환경</p>
<p style="text-align:left;">주식회사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오는 7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2(Solar, Wind &amp; Earth Energy Trade Fair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에 특화됐다.

또한,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 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 있다. 이를 적용한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 후 신품 냉매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 공급해 수요가 매년 증가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소개한다. 이는 연속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을 동시에 가능케 하는 제품으로, 대규모의 폐냉매를 신속하게 회수해 재생 냉매를 충전하는 서비스로 제공된다. 해당 업무에 대한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 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를 회수하고 재충전할 수 있으며, 이로써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보다 처리 용량이 높고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사용자는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모니터링을 통해 회수와 충전량에 따른 합리적인 비용만을 요구받고,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냉매 오염도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로써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을 동시에 극대화했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6381a3842454800.jpg" alt="" />
선진환경의 차량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모습 | 사진 제공 - 선진환경</p>
<p style="text-align:left;">선진환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선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 29일부터 시행돼왔다"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 강화가 예상돼 이번 전시를 방문하는 잠재적 고객을 대상으로 관리 법규를 준수를 통한 기후 변화 물질 저감과 폐냉매 회수, 재활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이어 "자사에선 대형 냉동기기의 냉매 회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에 특화된 장치로 '분리형 회수기'를 개발한 바 있다"라며, "이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임과 동시에 기체 냉매 회수 과정에서 고압 용기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냉매 회수 과정과 기체 냉매 회수 과정을 분리했고, 자체적으로 최종 테스트를 거쳐 7월 중순 이후 실제 사업장에 투입해 필드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동시에 보다 차별화된 신속 폐냉매 회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SWEET 2022는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1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 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41: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ENVEX 2022 참가... "폐냉매 회수·처리·재생 원스톱으로 해결한다!"]]></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4a656b143861719.jpg" alt=""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공동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오는 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는 'ENVEX 2022(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를 처리하며, 온실가스 감축으로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산업용 냉동기, 폐가전제품 등 각종 냉동공조설비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되는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준공했다.

향후 대기환경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과 제도 강화에 따른 전 세계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판단해 선진환경은 올해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 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 및 비즈니스 모델 수출 등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부터 시행됐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진환경은 이번 전시회에서 폐냉매 관리 법규 준수를 통한 기후변화 물질 저감 및 폐냉매 회수, 재활용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직접 개발한 폐냉매 회수·처리 서비스를 활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도 제공한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4d7ad9653140785.jpg" alt=""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는 차량에 폐냉매 회수, 재생 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 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기술 서비스를 구현한다.

또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자 없이 0~200m 벌어진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의 처리 용량과 처리 속도 대용량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 선진환경은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를 개발했다. 냉동기 응축기/흡수기 등과 같은 쉘앤튜브(shell&amp;tube)형 열교환기의 전열관 오염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열교환기 에너지 절약을 통해 장치 운전비를 절감할 수 있다.

장치운전 중에 열교환기(응축기/흡수기 등) 튜브 내에 튜브 내경보다 약간 큰 특수재질의 스펀지 볼을 매일 8~10회 통과시켜 튜브 내에 형성된 스케일, 슬라임 등의 부착물질을 깨끗하게 닦아내 튜브 안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이를 통해 열전달 성능을 향상, 장치 운전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하고 튜브 수명을 연장한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515b80bc2226742.jpg" alt=""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 측은 "기존 폐냉매 관리는 사업장 및 냉동설비 규모에 따라 작업시간이 길고 사업장마다 다른 환경으로 여러 어려움 및 위험요소가 발생해 냉매 회수율 저하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냉동설비에 장기간 오염 냉매가스를 사용할 경우 설비효율 저하, 수명 단축, 에너지 소비 증가, 안전사고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열교환기 전열관 오염 시, 열전달 성능이 저하돼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고 전열관에 부분적으로 농담 전지(concentration cell)가 형성돼 전지 화학적 부식이 발생하기 마련"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기계 세관, 화학 세관에 대부분 의존했지만 필연적으로 장치 운전 정지 및 세관 후 운전을 재개하는 순간부터 다시 오염 형성이 시작돼 시간이 경과하며 환경오염 우려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를 개발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선진환경은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 후 신품 냉매 대비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한편, 재생 냉매를 신품 냉매 대비 70~80% 수준의 가격으로 국내 대기업, 국가기관, 공기업 등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6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대상 100억 원 규모의 냉매처리설비 플랜트 공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5658b20f7506703.jpg" alt=""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사진 제공-선진환경</p>
관계자는 "자사는 대형 냉동기기의 냉매 회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형 냉동 시스템 회수에 특화된 장치로 '분리형 회수기'를 개발했다.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향상함과 동시에 기체 냉매 회수 과정에서 고압 용기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냉매 회수 프로세스와 기체 냉매 회수 프로세스를 분리했다"라며, "자체 최종 테스트를 거친 후 실제 사업장에 투입해 차별화된 신속한 폐냉매 회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43회째를 맞은 ENVEX 2022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 개최된 환경기술&amp;탄소중립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해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최하는 ENVEX 2022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소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바이오가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3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강우 (주)선진환경 대표, 모교 부산대에 발전기금 1억원 출연]]></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8bfc93d96d5660305.jpg" alt="" /> <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8bffa588fe4756935.jpg" alt="" />
 <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e262826b8d6136270.jpg" alt="" />

출처 : 부산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스토리
 https://fund.pusan.ac.kr/fund/62587/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ZnVuZCUyRjE1Njk2JTJGOTM2MDY0JTJGYXJ0Y2xWaWV3LmRvJT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5 Apr 2022 09: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E-book]]></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a href="/ebook/Sunjin_Environment_Ebook.exe" target="_blank" rel="noopener">(주)선진환경 E-book 다운로드 ⇒</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2 Feb 2022 13:5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2"><![CDATA[카다로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e-카탈로그]]></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2 Feb 2022 11:33: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2"><![CDATA[카다로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2022년 폐냉매 처리 플랜트 해외수출 및 수도권 제2사업장 확장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6]]></link>
			<description><![CDATA[<h4 class="subheading">- 폐냉매 회수·정제·열적처리분야 전문기업

- 2017년 부산시 자원순환특화단지에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전용공장’ 준공

- 폐냉매 열적파괴 및 무해화 시스템 등 관련 특허 20건 이상 출원 및 등록

- 환경부 2021년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최우수 스타기술상 수상

- 국내 최초로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 개발…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 서비스 시행</h4>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42497589088.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석민광 대표</strong></p>

<div></div>
“2022년부터 당사의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의 해외 직접 및 비즈니스 모델의 수출 등 해외시장 진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면서 국내에서는 수도권에 제2사업장 확장을 통해 폐냉매 회수 및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켜나갈 계획입니다.”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분야 전문기업 선진환경 석민광 공동대표는 “앞으로 폐냉매 파괴 및 재생 관련 분야는 대기환경 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 변화와 제도 강화에 따라 전 세계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며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랜을 바탕으로 글로벌 녹색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strong>폐냉매 회수, 처리, 재생 원스톱으로 해결</strong>

부산시 강서구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선진환경(공동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와 온실가스 감축으로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4d802075274.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부산시 강서구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선진환경 전경</strong></p>

<div></div>
특히 산업용·사업용 냉동기, 폐가전 제품 등 각종 냉동공조설비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되는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국내 최초로 준공하는 등 업계 내 리딩 컴퍼니(Leading Company)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냉매는 냉동·냉장기기, 공기조화기 및 산업용 냉동기 등에서 열을 낮추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F(불소)를 포함한 화학물질(수소불화탄소(HFCs), 수소염화불화탄소(HCFCs), 염화불화탄소(CFCs) 등으로서 CFC 계열, HCFC 계열, HFC 계열 냉매가 있는데 최근에는 HFC 계열 냉매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불소계 냉매는 대기 중으로 배출되면 오존층파괴 및 지구온난화(GWP가 CO2의 140~1만1700배)에 의해 가뭄, 홍수 등 기후변화를 유발시키는 온실가스로 전 세계적으로 법적 규제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석 공동대표는 “선진환경은 선진국에서도 아직 보유하지 못한 폐기되는 폐냉매의 분해 재활용 기술을 확보, 보급 확대함에 있어 온실가스 저감과 기기에 잔존하는 폐냉매 전량 회수·재활용을 통해 냉매 수입 감소 효과는 물론 폐기물 처리 신규 시장 창출 및 처리 플랜트 건설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폐냉매 열적 파괴 및 무해화 기술을 활용, GWP가 매우 높은 불화가스(SF6 및 PFCs) 처리분야로 기술을 확대해 불소산업의 핵심기술인 불소계 단량체 제조기술 개선에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strong>국내 최초로 냉매 관련 신기술(NET) 인증 획득</strong>

선진환경은 환경부 ‘Non-CO₂ 온실가스저감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원스톱 처리 설비’를 개발한 후 2017년 말 부산 강서구 자원순환특화단지(생곡동)에 전용공장을 준공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55252474230.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열적 파괴설비</strong></p>

<div></div>
이 전용공장에는 연구개발비를 포함해 총 60억원이 투입됐으며 조직 내 석·박사급 우수한 연구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폐냉매 열적파괴 및 무해화 시스템 등 관련 특허도 20건 이상 출원 및 등록했다. 특히 ‘연소용 공기 선회주입을 이용한 폐냉매 분해기술’은 국내 최초로 냉매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기술(NET) 인증도 획득하는 등 자타공인 환경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서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길을 걷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도 많지 않고 국내에서는 선진환경이 최초”라며 “특히 올 6월에는 NONꠓCO₂ 온실가스저감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로 개발한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이 지난 10년간 환경부의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가운데 가장 우수한 기술에 선정돼 최우수 스타기술상(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선진환경이 개발한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은 자원순환 측면을 고려해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재생냉매를 생산, 판매하고 기술 또는 경제성 문제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냉매는 고온에서 안정적으로 파괴처리할 수 있다.

특히 불소(F)와 같은 할로겐 원소를 포함한 폐냉매를 고온에서 파괴처리함에 있어 열적으로 안정한 폐냉매를 분해하는데 소요되는 에너지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폐냉매 전용 연소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중구조 선회류 방식의 폐냉매 전용 연소기는 연소용 공기 접선 방향으로 공급시 연소기 내벽을 따라 회전 후 회전 화염에 합류한다. 연소실 내부로 토출된 예열된 공기가 연소기 내벽을 따라 회전 후 연소실 중앙에 형성된 화염에 합류해 연소용 산화제로 사용되는 구조다.

연소기 외벽 보호를 위한 내화물 시공 대신에 연소용 공기로 연소실을 냉각하고 연소실 냉각 과정에서 예열된 공기를 폐냉매 산화제로 사용해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게 핵심기술이다.

연소실 화염은 최고온도 1,400℃로 폐냉매와 보조연료, 산화제를 Turbulence에 의해 혼합하고 충분한 체류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열적으로 매우 안정한 폐냉매 분해율 99.99% 이상을 달성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5b059739905.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자체 개발한 냉매회수 및 정제장치(RP-1000)</strong></p>

<div></div>
선진환경은 UN이 지정하는 폐냉매 처리기술 중 하나인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그리고 국내 최고 수준의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 상용화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신품 냉매 대비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확보한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 공급함으로써 국내 대기업, 정부기관, 공기업 등으로부터의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분별액화 방식은 다른 액화점(끓는점)을 이용해 혼합냉매를 단계별로 분리하는 기술로 냉매 재생에 가장 널리 사용된다. 원유 정제에 널리 사용되는 분별증류의 역공정으로 에너지소비가 적은 게 특징이다.

막분리 방식은 막 소재와 투과 기체 분자들의 물리화학적 상호작용으로 인한 투과속도 차이로 분리하는 기술로 혼합 기체(냉매)의 선택적 분리를 위한 Driving Force로 기체 상태의 냉매 압력을 활용한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중공사(Hollow Fiber) 타입의 분리막 적용 시 단위 부피당 처리 용량은 높지만 분별액화 기술에 비해 연구단계로 상용화를 위해서는 소재, 대용량화 등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61c76427513.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차량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수행</strong></p>

<div></div>
이외에도 선진환경은 국내 최초로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를 개발해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초미세먼지 전구물질 제거기술과 분리막기술을 이용한 수소산업분야 적용기술 및 탄소자원화분야기술 등을 개발중에 있다.

 

<strong>설비가동률, 법적·제도적 미비 및 관리방안 부재로 30%에도 못 미쳐</strong>

선진환경의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을 이용하면 시간당 500kg의 폐냉매를 다시 사용가능한 재생냉매로 환원하고 50kg의 재생불가능 냉매를 열적처리해 연간 수십 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할 수 있다.

하지만 대기환경보전법과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폐냉매는 전량 회수돼 전문기업에서 처리돼야 하지만 처리되는 양은 1%대로 낮은 게 현실이다. 현재 선진환경의 설비 가동률도 법적, 제도적 미비와 관리방안 부재 등으로 처리능력의 30%에도 못 미치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법적 규제(혹은 관리) 대상을 고압냉매뿐만 아니라 저압냉매까지 확대하고 냉동능력도 20RT 이상 냉동기에서 소형 냉동기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냉매누출에 대한 관리방안(제재수단) 마련과 처벌 강화, 그리고 신냉매 구매, 주입, 배출 및 회수, 정제, 재활용 및 정제의 전 과정에 대한 관리시스템 구축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폐냉매 관련 배출권거래제에 대해서는 최근 냉매 관련 2개 정도의 방법론이 등록됐고, 선진환경도 환경부에 방법론 등록을 진행 중이지만 해당 방법론으로는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저감 실적이 나오기 어려운 만큼 현실적인 보완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683b2008202.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냉매 종류별 정제장비</strong></p>
 
<div></div>
<strong>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 한 축 담당하는 기업 되도록 최선</strong>

선진환경은 향후 대기환경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과 제도 강화에 따른 전 세계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우선 2022년에는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당사의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 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의 직접 수출 및 비즈니스 모델의 수출 등 해외수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면서 국내에서는 수도권에 제2사업장 확장을 통해 폐냉매 회수 및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진환경은 무엇보다 폐냉매 재활용 및 처분(열적분해) 가능한 기술 등 모든 설비를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이 가능하고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폐냉매 배출업체의 물량처리 용이성과 관리 편이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 자체 기술 보유로 기술료에 대한 부담이 없고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 처리로 인한 처리비용이 낮은 점 등 가격경쟁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1/61ea62dee6f301605507.bmp" alt="" />
<p style="text-align:center;"><strong>고압가스차량</strong></p>

<div></div>
또한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를 비롯해 한국냉매재활용처리협동조합, 콜드체인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프리즈, 코스닥 상장기업인 에코마이스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폐냉매 재생 및 폐기, 유통 관련 시장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조체제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영업과 설비증설 등을 통해 폐냉매 회수량, 처리량을 늘려 처리능력을 50~60%까지 끌어올리는 한편으로 설비 및 공장설비 구축 시부터 가장 신경 쓴 부분이 회수~운반~정제, 처리와 행정관리까지 전 과장에 대해 시스템화였던 만큼 고객이 간편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차별화된 기술과 비즈니스 플랜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글로벌 녹색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나가며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div class="clearfix"></div>
<div><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C%84%A0%EC%A7%84%ED%99%98%EA%B2%BD">#선진환경</a> <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D%8F%90%EB%83%89%EB%A7%A4%ED%9A%8C%EC%88%98">#폐냉매회수</a> <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D%8F%90%EB%83%89%EB%A7%A4%EC%B2%98%EB%A6%AC">#폐냉매처리</a> <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D%8F%90%EB%83%89%EB%A7%A4%EC%9E%AC%EC%83%9D">#폐냉매재생</a> <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D%8F%90%EB%83%89%EB%A7%A4%ED%8C%8C%EA%B4%B4">#폐냉매파괴</a> <a class="tag" href="http://www.hvacrj.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B%83%89%EB%8F%99%EA%B3%B5%EC%A1%B0%EB%83%89%EB%A7%A4">#냉동공조냉매</a></div>

<div class="item">
<div>출처 : 냉동공조저널 http://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3</div>
<div class="account">성백진 <a class="email" href="mailto:sungbjin@hvacrj.co.kr">sungbjin@hvacrj.co.kr</a></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1 Jan 2022 16:45: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환경관리평가 우수 사업장 표창장]]></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9 Jan 2022 14:40: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14"><![CDATA[수상내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단공, 5년간 CO₂ 1만4,432톤 줄였다]]></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4]]></link>
			<description><![CDATA[<strong>2017년부터 탄소저감 사업 시행</strong>

<strong>산단 입주기업에 탄소저감 지원</strong>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112/61b2dfd147b199673850.jpg" alt="" />

지난 50년간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국가산업단지가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저성장과 자유무역 약화, 주력산업의 둔화,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산업환경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단지의 패러다임 전환도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전국적으로 1,246개에 이르는 산업단지는 여러 방면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탄소저감에 특히 주력하고 있다. ‘2050 탄소중립’이 글로벌 신패러다임으로 떠오르면서 사회 전반의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세계적인 요구와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112/61b2dffd503681971941.jpg" alt="" />

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산업부분 에너지 사용량의 83.5%, 온실가스 배출량의 76.6%를 산업단지가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산단공은 법정 온실가스 저감 대상이 아닌 비제도권 기업들의 친환경 설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부와 산단공은 2017년부터 ‘산업단지 온실가스 저감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319개사가 참여한 결과 1만4,432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산화탄소 1톤을 저감하면 926㎡(280평) 면적에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

산단공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부산 강서구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에 있는 산업용 가스 제조 기업 ‘선진환경’에 ‘산업단지 차량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 서비스 실증화 사업’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차량’을 통해 냉동설비 사업장의 폐냉매 방출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폐냉매를 회수하고 재생냉매를 공급해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게 목적이다. 이 사업을 수행한 결과 선진환경에서는 연간 온실가스 910.9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온산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정밀화학소재 생산기업 ‘한진케미칼’도 산업부와 산단공의 지원으로 폐냉매 회수차량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 이 사업장은 냉동설비가 필수적이라 주기적인 냉매교체가 필요하다. 문제는 냉매를 교체할 때 장시간 설비 가동을 멈춰야 하고 이는 곧 생산 손실로 연결돼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이었다. 김진영 한진케미칼 이사는 “폐냉매 회수 차량으로 신속하게 냉매를 회수하고 교체하니 기존에 1~2일 걸리는 작업이 2시간 정도면 끝낼 수 있게 됐다”며 “작업의 효율도 올라가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점이 많은데 이런 설비들이 기업들에 많이 지원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업부와 산단공의 지원으로 올해는 38개 기업이 이동형 폐냉매 회수장비를 구축하고 고효율 공기압축기 등을 도입해 사업장의 탄소를 줄이면서 생산능력은 높이고 있다.

정부는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국제질서에 부응하기 위해 저탄소 고효율 에너지 구조로 전환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산업단지 온실가스 저감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노력의 일환으로 제조기업의 공동 인프라를 친환경화해 산업단지 차원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도모하는 게 궁극적 목표다.

김정환 산단공 이사장은 “탄소 중립을 위한 경제적·기술적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친환경화 지원이 시급하다”며 “특히 글로벌 탄소중립 기준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온실가스 저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pan class="name">김정욱 기자</span><span class="mail"> <em> </em>mykj@sedaily.com</span>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7A4J3E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0 Dec 2021 14:05: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전략사업 선도기업 83개사 선정]]></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mage.newsis.com/2021/12/07/NISI20211207_0000886184_web.jpg?rnd=20211207081517" alt="associate_pic" />
<p class="photojournal" style="text-align:center;">[부산=뉴시스] 2022년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사진 =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의 미래를 이끌 83개 기업이 선정됐다.

부산시는 오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2022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지역 경제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그 어느 때보다도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선도기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삼우엠씨피(선박구성 부분품) ▲주식회사 이노폴(분체도료용 특수 기능성 수지) ▲에이비엠(신재생에너지시스템) ▲티씨이주식회사(데님 의류 등) 등 총 83개사다.

이 기업은 3년 동안 선도기업으로 인증을 받게 되며, 이 기간에는 ▲자금대출·보증우대 ▲특례보증(리딩-부산론) ▲중소기업 운전자금 등 금융연계지원 및 ▲디자인·특허출원·지역 소프트웨어(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등 기술개발지원 ▲국내외 마케팅·컨설팅 등 40여 개 연계사업이 지원된다.
<div class="thumCont">
<div id="textBody">
<div id="imgartitable_NISI20211207_0000886189" class="article_photo thum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mage.newsis.com/2021/12/07/NISI20211207_0000886189_web.jpg?rnd=20211207081938" alt="associate_pic" />
<p class="photojournal" style="text-align:center;">[부산=뉴시스] 2022년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사진 =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

</div>
</div>
</div>
시는 수도권에 집중화돼 있는 산업육성체계에서 벗어나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7대 전략산업을 대표할 선도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유치 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06년부터 매년 전략산업별로 성장잠재력을 지닌 기업을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오고 있으며, 향후 부산형 히든챔피언, 월드 클래스 등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현재 선도기업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은 총 88개사로, 이들은 시의 기업 육성 계획에 따라 성장해 연구개발·마케팅 등 국비 700여억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하고, 선도기업들이 기술을 혁신하고 경영에 몰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및 제도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07_0001678163&amp;cID=10811&amp;pID=1080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9 Dec 2021 15:0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선도기업 인증서]]></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9 Dec 2021 14:4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13"><![CDATA[인증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성과보고회]]></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QCBbr8xnh3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8 Dec 2021 17:45: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15"><![CDATA[홍보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리즈·선진환경, 냉매 회수·처리 협력 MOU]]></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_tit">기후변화 늦추는 냉매관리 취지 홍보 앞장</h3>
<div id="news_body_area" class="smartOutput">
<div>
<div class="imgframe">

<img class="img" src="https://www.coldchainnews.kr/data/photos/20211146/art_16373870698286_044188.jpg" alt="이승용 프리즈 대표(좌)와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가 비대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div>
<div class="imgcaption2">▲ 이승용 프리즈 대표(좌)와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가 비대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div>
</div>
</div>
</div>
<div></div>
<div>콜드체인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프리즈(대표 이승용)와 폐냉매 회수·처리 무해화 전문기업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이 기후변화와 환경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div>
<div></div>
<div>위치기반의 냉동기 A/S매칭, 냉동기기 이력추적 등 콜드체인 관리 솔루션 ‘쿨리닉’을 운용하고 있으며 전국 2,000여개사와 냉동기 수리업체를 파트너로 두고 있는 프리즈와 폐냉매를 회수해 재생 냉매로 생산 또는 환경에 무해화 파괴 국내 1호 냉매처리 전문기업 선진환경은 11월18일 냉매의 회수 처리와 위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
<div></div>
<div>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냉매관리 취지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고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를 늦추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다. 업무협약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div>
<div></div>
<div>냉매관리 의무화 ‘허점 투성’</div>
<div></div>
<div>냉동기에 사용되는 냉매는 기후변화, 오존층파괴 원인의 주요 물질로 대기 중에 방출할 수 없다. 일정 기준(20RT 이상 또는 일일 냉동능력 20톤 이상) 이상의 냉동기를 사용하는 사용자(기업, 기관 등)는 냉매관리가 의무화돼 있다.</div>
<div></div>
<div>우리나라 연간 냉매소비량은 3만5,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냉매가 회수, 처리되는 양은 연간 소비량의 1% 수준으로 아주 미미한 상황이다. 사용자는 냉동기수리가 필요할 때 회수 및 처리(재생·파기)업체에 의뢰해 회수 후 수리해야 하며 회수냉매는 재생 및 파기돼야 한다.</div>
<div></div>
<div>2021년 11월 기준 약 600여개사가 냉매회수기업체로 등록돼 있으나 이중 3개사만이 회수 냉매 처리(재생·파기)가 가능하며 99.5%의 회수업 등록업체는 냉매회수가 가능하나 처리할 수 없다.</div>
<div></div>
<div>법적으로 냉매 배출자인 사용자(기업·기관)는 처리가 가능한 회수 업체와 계약토록 돼 있지만 99.5%의 회수업체는 계약할 수 없다. 결국 600여개사 중 단 3곳만 배출자와 계약이 가능하다. 99.5%의 회수업체는 회수냉매도 운반할 수 없다. 회수 냉매는 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처리를 위한 처리업체까지의 폐냉매 운반도 사실상 불법이다.</div>
<div></div>
<div>프리즈의 관계자는 “결과적으로 직접 처리가 불가능한 99.5%의 회수업체는 냉매회수 계약도, 처리도 할 수 없다”라며 “회수업 등록만 하면 된다는 인식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해 비용과 시간을 들여 회수업에 등록한 수리업체는 피해자가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div>
<div></div>
<div>냉매관리는 2018년 11월 시작됐으나 실무자에게 아직도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되지 않은 채로 회수업 등록에만 급급한 상황으로 관리시스템이나 법률에도 허점이 많다.</div>
<div></div>
<div>수리업체가 꼭 회수업에 등록할 필요는 없으며 필요시 처리업체에게 회수 및 처리를 위탁할 수 있다. 작업시간, 비용, 법률, 후처리 등 모든 면에서 전문처리업체에 위탁하는 편이 빠르고 정확하다.</div>
<div></div>
<div>냉매회수·처리 위탁 시스템 구축</div>
<div></div>
<div>프리즈는 선진환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냉매회수 및 처리를 보다 쉽게 위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냉매회수에 관련한 정확한 내용과 관련 법규의 변화 등에 일선에서 활동하는 수리업체에게 혼란이 없도록 정보 전달에도 노력키로 했다. 이를 통해 1% 수준밖에 불과한 냉매 회수 및 처리량을 1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div>
<div></div>
<div>이승용 프리즈 대표는 “환경보호를 위한 냉매관리는 꼭 필요하나 선택의 기로에 있는 수리업체가 회수업 등록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에 비해 등록 완료 후 가능한 업무가 없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냉매관리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프로세스 정립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iv>
<div></div>
<div>강은철 기자 eckang@kharn.kr</div>
<div>출처 : 콜드체인뉴스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4024</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8 Dec 2021 16:0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CI]]></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6 Dec 2021 10:2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12"><![CDATA[주요거래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 PIC GLOBAL]]></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6 Dec 2021 10:20: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12"><![CDATA[주요거래처]]></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