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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진환경</title>
		<link>http://sunjin-env.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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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진환경, '2026 환경의 날' 국무총리표창 '영예']]></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7]]></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_tit">F-gas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고순도 정제 기술 구축
2018년 부터 온실가스 누적 138만톤 감축 공로</h3>
<div class="imgframe">

<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s://www.coldchainnews.kr/data/photos/20260625/art_17816091230584_f68d0d.jpg" alt="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백승복 선진환경 부사장, 김아현 선진환경 선임연구원(좌부터)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div style="text-align:center;">
<div class="imgcaption2">▲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백승복 선진환경 부사장, 김아현 선진환경 선임연구원(좌부터)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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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불소화합물 전문 녹색기술기업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은 6월5일 개최된 '2026년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한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됐으며 선진환경은 F-gas(냉매·SF₆)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과 고순도 정제·재활용 기술을 통해 누적 138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년 부산 강서구 생곡산단에서 설립된 선진환경은 2019년 국내 최초로 냉매처리·회수업 등록을 마쳤으며 이동식 차량탑재형 냉매회수시스템 개발·운영, 폐냉매 분해 신기술(NET) 인증 획득 등 기술적 선도성을 입증해왔다. 단순 처리업에 머물지 않고 회수-정제-재생-분해에 이르는 F-gas 전주기 관리 역량을 갖춘 녹색기술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온실가스 감축실적도 두드러진다. 최근 3년(2023~2025) 동안 냉매 238톤, SF₆ 10톤을 회수·처리해 온실가스 60만톤(CO₂ eq)을 감축했으며 2018년부터의 누적 감축량은 냉매 777톤 회수를 포함해 138만톤에 달한다. 소나무 약 6,800만그루를 심은 효과와 맞먹는 규모다.

기술 인프라 구축 면에서도 주목할 성과를 냈다. 선진환경은 2025년 7월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국내 최초 수소활용 SF₆ 분해·무해화 플랜트를 준공했다. GWP가 2만3,500에 달하는 SF₆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실용화 사례로 향후 전국 전력 인프라 적용의 표준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R&amp;D사업을 통해 정제염 배출 간수의 자원순환(CCU) 실증시설도 구축했다.

전국 단위 회수 네트워크도 가동 중이다. 리싸이클링센터 10개소, 산업체 34개소의 냉동·냉장·공조설비, 폐자동차 처리시설, 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SF₆ 설비, 제주지역 포함 15개소) 등 전국 발생원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F-gas 회수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2021년 환경부 장관표창(글로벌탑 환경기술 개발사업 스타기술 최우수), 2018년 환경부 장관표창(환경보전·냉매관리 기여)에 이어 이번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기후위기대응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선진환경의 기술적 집념이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F-gas 전주기 관리 역량을 더욱 고도화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글로벌 녹색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콜드체인뉴스 / 칸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8649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31022]]></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30: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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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진환경, 2026 환경의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불화가스 전주기 관리로 탄소중립 기여]]></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6]]></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냉매·SF₆ 회수부터 재생·분해까지 구축…누적 온실가스 138만톤 감축 성과</h2>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6/31016_33464_157.jpg" alt="선진환경은 지난 6월 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6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선진환경은 지난 6월 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6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이 환경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선진환경은 지난 6월 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6 환경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선진환경은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높은 불화가스(F-gas)의 회수·정제·재생·분해에 이르는 전주기 관리 역량을 보유한 녹색기술 전문기업이다. 냉매 재활용 및 탄소배출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국내 불화가스 관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2019년 국내 1호 냉매 처리·회수업 등록, 2021년 국내 최초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 개발, 폐냉매 분해기술 신기술(NET) 인증 획득 등을 통해 관련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선진환경은 부산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단위 회수 네트워크를 구축해 리사이클링센터, 산업체, 냉동·냉장·공조설비, 폐자동차 처리시설, 전력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불화가스 회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3년(2023~2025년) 동안 냉매 238톤과 육불화황(SF₆) 10.6톤을 회수·처리해 약 60만톤의 이산화탄소환산량(CO₂eq) 감축 효과를 거뒀다. 또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냉매 777톤과 SF₆ 138톤을 회수해 총 138만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소나무 약 6,800만 그루를 심은 효과에 해당한다.

아울러 선진환경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수소를 활용한 SF₆ 분해·무해화 플랜트를 구축했으며, 정부 연구개발(R&amp;D) 사업을 통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실증시설을 조성하는 등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회수된 냉매를 고순도 정제 과정을 거쳐 재생냉매로 활용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물질은 열분해 및 수소 기반 분해기술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하는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강우 대표는 “이번 수상은 환경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불화가스 전주기 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고 바이오가스 및 이산화탄소 광물자원화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기후대응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냉동공조저널(https://www.hvacrj.co.kr)

https://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16]]></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27: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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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녹색환경전문기업 선진환경, 환경의 날 맞아 총리 표창]]></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db.kookje.co.kr/news2000/photo/2026/0610/20260610.22017002204i1.jpg" alt="20260610.22017002204i1.jpg" />

부산 중견 녹색환경전문기업인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이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6 환경의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사진)에서 표창장을 받은 선진환경은 환경 보전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2013년 설립된 선진환경은 지구온난화물질인 불화가스(F-gas) 회수-정제-재생-분해에 이르는 전주기 관리 역량을 보유한 녹색기술 선도기업이다. 냉매 재활용과 탄소배출 감소 기술로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2019년 국내 1호 냉매 처리 회수업 등록, 2021년 국내 최초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 개발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불화가스 회수 네트워크를 가동하고 있다. 누적 온실가스 감축 실적은 138만ｔ에 이른다.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는 “불화가스 전주기 관리 능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바이오가스 및 이산화탄소 광물 자원화에 초점을 맞춰 기후대응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amp;key=20260610.22017002204]]></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26: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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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냉동공조시공관리協-선진환경, 냉매 회수·처리 네트워크 구축 맞손]]></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4]]></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협회 9개지부지회, 냉매 회수·위탁처리 영업 및 기술 지원 위한 대리점 계약 체결</h2>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6/30995_33375_144.jpg" alt="viewer Image" />
<p style="text-align:center;">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와 선진환경 대리점 계약 체결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이진규 협회장,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p>
 

(사)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는 6월 2일 ㈜선진환경과 ‘냉매 회수 및 위탁처리 영업·기술 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진환경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협회 9개 지부·지회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대리점 계약은 냉매 회수·처리 분야에서 양측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냉매 회수 및 위탁처리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한편 각자의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날 계약식에는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 측에서 이진규 협회장(홈피스 대표), 조장노 수석부회장(자연냉동기술 대표), 강영복 사업이사(나래냉동산업 대표), 권재범 인천지부장(쓰리알테크 대표), 문재훈 제주지부장(제이엔씨에이치 대표), 정일 전남지부장(대건냉동이엔씨 대표), 최승하 강원지부장(국제냉동공사 대표), 이주남 경기서부지부장(제이앤테크 대표), 오지환 경기고양지회장(에이티비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선진환경에서는 이강우 대표이사와 이성우 냉매사업본부장 겸 연구실장, 이무진 기술영업부장 등이 참석해 냉매 회수·처리사업 협력방안과 향후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와 선진환경은 냉매 회수 및 위탁처리 업무 발생 시 회수 일정과 처리 절차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 회원사의 냉매회수업 등록 활성화를 위해 냉매 회수기와 회수용기 등 관련 장비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향후 냉매관리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냉매 회수, 누설 점검, 설비 진단, 회수증명서 발급, 재생냉매 공급, 냉매관리대장 작성 등 냉매 전주기 관리서비스를 공동 추진하고 관련 기술 및 실무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선진환경은 냉매 재생·처리·파괴시설을 기반으로 전문 처리체계를 제공하고, 협회는 전국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냉매 회수 및 관리서비스를 담당함으로써 민간 중심의 냉매관리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협회는 냉동기 사용자와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냉매 회수의 중요성과 냉매관리 정책 및 법·제도 변화, 업계 주요 소식과 이슈 등을 적극 알리는 홍보 역할을 수행하며 냉매관리 문화 확산과 제도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측은 냉매 회수·처리체계의 고도화와 제도 정착을 위해 협력하고 향후 냉매관리 제도 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냉매 회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6/30995_33376_267.jpg" alt="부산시 생곡산단로에 위치한 선진환경 전경" />
<p style="text-align:center;">부산시 생곡산단로에 위치한 선진환경 전경</p>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는 “오늘 냉매회수 및 위탁처리 영업과 기술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해 참석해 주신 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 각 지부·지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비즈니스는 일방적인 관계로는 지속되기 어려운 만큼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개선점을 함께 찾아가는 협력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냉매관리 관련 법안이 시행되면 협회와 함께 추진해야 할 사업과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새롭게 마련되는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냉매관리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규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 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선진환경 대표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냉매관리 제도 강화와 관련 법안 추진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냉동공조업계와 냉매 전문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협회와 선진환경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사업과 역할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새롭게 마련되는 냉매관리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는 중소규모의 냉동공조 및 냉동냉장설비 시공 및 유지보수업에 종사하는 업체 및 기술인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2018년 6월 12일 국토교통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냉동공조 및 냉동냉장 관련 시공 및 유지보수분야 전문 기술인의 교육과 양성, 또 실무기술 개발과 표준화된 매뉴얼 마련 및 보급, 제도개선 및 업역의 확립 등에 주력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냉매의 회수·처리·재생을 원스톱(One-Stop)으로 수행하는 환경 전문기업이다. 산업용·상업용 냉동공조설비와 폐가전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부터 처리, 재생까지 단일 공정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재생냉매 생산 기술과 냉매 처리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냉매자원 순환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냉매 열분해 및 분별액화 기술, 기체 분리막 기술 등을 자체 개발해 고품질 재생냉매를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 신기술(NET) 인증과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냉매 재생·처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출처 : 냉동공조저널(https://www.hvacrj.co.kr)

https://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95]]></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22: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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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냉전에서 만난 사람들]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3]]></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_tit">친환경냉매 전환·탄소규제 강화
F-gas 전주기관리 미래 경쟁력”</h3>
<div class="imgframe sm-image-l"><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s://www.coldchainnews.kr/data/photos/20260520/art_17785640469653_393477.jpg" alt="" width="400" /></div>
<div class="imgframe sm-image-l">선진환경은 국내 냉매회수업 1호 기업으로 폐냉매 처리기술에 대해 국내 최초 신기술(NET)을 획득한 F-gas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폐냉매 관련 기후부 국책사업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사업화에 성공했으며 정부지원금과 자체개발비를 투입해 다수의 특허출원·등록을 확보했다.</div>
주요 사업은 각종 냉동공조설비(산업용·사업용 냉동기, 폐가전제품 등)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해 처리·재생하는 것이다. HFCs, HCFCs, CFCs, SF6, PFCs 등 다양한 종류의 F-gas를 전문으로 다루며 회수한 폐냉매를 재생냉매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동식 냉매회수장치와 차량탑재형 대형 냉매회수장치, 폐냉매 재생을 위한 전처리장치 및 재생설비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 자원화 및 CO₂ 광물자원화에 필수적인 기체분리막을 직접 제조하고 1,000회 이상 테스트를 수행하는 등 시스템엔지니어링 역량도 축적해 왔다.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를 만나 중국 냉동공조산업의 현주소와 국내 F-gas산업 성장전략 등을 들었다.

<strong>▎ 중국 냉동·냉장시장 주요 이슈는</strong>

자주 중국을 오가며 느끼는 것이지만 중국은 모든 분야에서 무서운 속도와 그보다 더 무서운 규모로 약진하고 있다. 냉동·냉장 및 공조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한 회사로부터 냉동공조 전 분야의 부품을 조달할 수 있다는 것과 작은 부품에서부터 어마어마한 크기의 냉동·냉장공조 관련 기기까지 경쟁력 있는 가격과 기술로 대응 가능하다는 것이 중국발 글로벌 트렌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들과 어떻게 협조하고 연계해 회사의 발전을 꾀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strong>▎ 가장 주목한 제품은</strong>

차세대 F-gas 생산업체 및 가스용기 생산기업 부스를 주로 방문했다. 특수가스 생산기업과 논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했으며 냉동·냉장·공조 관련 일부 기기기업과도 미팅을 갖고 차후 추가미팅을 약속하기도 했다. 차세대 냉매를 포함한 F-gas 및 특수가스 생산업체, F-gas 핸들링에 필요한 기기와 용기 생산기업과는 가성비 측면에서 적극 검토해야겠다는 판단이다.

결국 각종 제품에 대한 가격경쟁력과 기술력이 핵심요소다. 좋은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국내시장은 국내만의 특수성이 있고 시장규모에 맞는 틈새분야도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선진환경은 그 분야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strong>▎ 선진환경의 경쟁력은</strong>

선진환경은 F-gas 전처리·회수·충진·정제 비즈니스를 영위하며 관련 필요기기를 직접 제작하고 재생 F-gas 판매를 전문으로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 분야 기술 혹은 기기의 전시가 많지 않았다는 점은 오히려 고무적이었다.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관련기기 수출(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동 등) 사업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strong>▎ 향후 중장기비전은</strong>

선진환경은 지금까지 F-gas처리분야, 분리막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고질화분야, 이산화탄소 광물자원화 연구개발분야에 자체 자금과 국책 연구개발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기술개발에 매진했다. 이제는 이 연구결과물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확대와 매출증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F-gas기술 외에 바이오가스 고질화 사업 및 이산화탄소 광물화사업도 적극추진하며 F-gas 저감을 통한 국내·외 탄소배출권 개발사업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또한 폐냉매 배출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수도권에 공장설립을 계획하는 등 전국적인 영업력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선진환경과 업무협력을 진행하며 더 나은 관계를 타진하는 기업들이 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맺고 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독보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 선진환경과 윈윈이 되는 어떤 회사나 조직과도 협력관계를 갖고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출처 : 콜드체인뉴스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8528]]></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18: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냉매 전주기 관리 강화…(가)냉매관리법 제정 추진]]></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2]]></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선진환경 이강후 대표 ‘2026 냉동냉장 최적화 기술세미나’서 ‘냉매관리법 제정 등 최신 정책·기술 동향’ 발표</h2>
<div><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3/30791_32692_4253.jpg" alt="선진환경 이강우 대표" width="600" height="413" /></div>
<div style="text-align:center;">&lt;선진환경 이강우 대표&gt;</div>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 주최로 열린 ‘2026 냉동냉장 최적화 기술세미나’에서 선진환경 이강우 대표는 ‘냉매관리법 제정 등 최신 정책·기술 동향’ 발표에서 회사 소개와 함께 온실가스와 냉매 관리의 중요성, 냉매 규제 로드맵, 국내 냉매관리제도 현황 및 폐냉매 처리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선진환경은 냉동기와 공기조화기 등에 사용되는 폐냉매의 회수·재생·처리 및 재생냉매 공급을 수행하는 폐냉매 전문기업으로, 냉매의 적정 처리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div><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3/30791_32695_5226.jpg" alt="" width="1200" height="866" /></div>
이강우 대표는 먼저 UN이 지정한 7대 온실가스의 종류와 발생원을 소개했다.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CO₂), 메탄(CH₄), 아산화질소(N₂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삼불화질소(NF₃) 등으로 구성되며, 이 중 CO₂가 전체 배출량의 약 80%를 차지한다. CO₂ 다음으로 메탄과 아산화질소가 주요 온실가스이며, 나머지 HFCs·PFCs·SF6·NF₃는 모두 불소계 온실가스(F-gas)로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SF6의 경우 GWP가 약 23,500에 달해 소량 배출만으로도 큰 온난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냉매 역시 대표적인 온실가스로서 전 세계적으로 규제를 받고 있다. 냉매는 냉동·냉장기기와 공기조화기, 산업용 냉동기 등에서 열을 낮추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HFC, HCFC, CFC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물질이 대기 중으로 배출될 경우 오존층 파괴 및 지구온난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일부 냉매는 CO₂ 대비 약 140배에서 최대 1만1,700배 이상의 GWP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div><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3/30791_32696_5336.jpg" alt="" width="1200" height="853" /></div>
이강우 대표는 냉매는 특히 대부분 무색·무취로 인체 위해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인식돼 관리가 소홀했던 측면이 있으나, 온실가스 감축정책이 강화되면서 앞으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냉매 규제는 국제협약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오존층 파괴 물질인 CFC와 HCFC는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감축이 진행됐으며, CFC는 국내에서 2010년부터 생산과 유통이 전면 금지됐다. 현재는 HCFC 계열냉매가 감축 단계에 있으며 대표 냉매인 R22는 생산·수입 쿼터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국내 냉매의 약 98%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강우 대표는 HCFC는 2030년까지 약 97.5% 감축이 예정돼 있으며 기존 설비에서는 재생냉매 사용이 중요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며 기존 R22 설비의 경우 냉매 대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장비 수명 종료 시까지 회수 및 재생 냉매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FC 냉매도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에 따라 감축이 추진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CO₂·암모니아 등 자연냉매와 HFO 계열 저GWP 냉매로 전환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자연냉매와 신냉매는 기존 냉매 대비 가격이 5~10배 이상 높은 경우가 많고 성능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가 남아 있다.

국내 불소계 온실가스 소비량은 약 32,800톤 규모이며 이를 CO₂ 환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5,500만톤 CO₂eq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8% 수준에 해당하지만 실제 물질량은 1% 미만으로, 높은 GWP 특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냉매의 경우 설비 내부에 밀폐된 상태로 존재해 회수만 제대로 이뤄지면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크다는 점도 강조했다.
<div><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3/30791_32694_5055.jpg" alt="" width="1200" height="812" /></div>
현재 국내 냉매 관련 법규는 ▲오존층 보호를 위한 특정물질 제조규제 등에 관한 법률 ▲자원순환기본법 ▲대기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5개 법률에 분산돼 있으며, 관련 사업자는 이들 법규를 동시에 준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강우 대표는 이러한 제도 분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가칭)냉매관리법 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냉매관리법은 냉매 관련 규정을 통합한 단일 법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으로, 냉매 사용량 신고제 도입과 냉매 사용기기 관리대상 확대, 냉매 누출 관리 강화, 재생냉매 사용 확대 및 관련 제재 규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법안을 올 상반기 중 국회에 제출해 제정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12월 발표된 HFC 물질전환 일정에 따라르면 제품군별 냉매 전환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히트펌프와 공조기기는 2028년부터 GWP 750 이상 냉매 사용이 제한되며, 소형 냉동·냉장 설비 역시 2028년부터 동일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대형 냉동설비는 2030년부터 GWP 750 이상 냉매 사용이 제한되며 상업용 쇼케이스 등 냉동기기에도 저GWP 냉매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강우 대표는 이러한 정책 변화 속에서 냉매 회수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냉동기 유지보수 과정에서 냉매 회수는 필수 절차로 자리잡고 있으며, 향후 냉매관리법이 제정될 경우 냉매 회수업 등록 요건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지보수 업체는 냉매 회수 체계를 갖추는 것이 향후 시장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냉동기 유지보수 과정에서 냉매 회수는 필수 절차가 되고 있으며 향후 냉매관리법 제정 이후에는 냉매 회수업 등록 요건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지보수 업체는 냉매 회수 체계를 갖추는 것이 경쟁력 확보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div><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3/30791_32693_4958.jpg" alt="" width="1200" height="853" /></div>
이강우 대표는 폐냉매 처리 기준과 처리기술도 함께 소개했다. 폐냉매는 재활용 시 KS I 3004 품질 기준 또는 신냉매 품질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폐기 시에는 소각이나 산화·환원 반응을 통해 99.9% 이상 분해해야 한다.

폐냉매 분해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공정이다.

냉매는 난연성 또는 불연성 특성을 가지며 분해 과정에서 불소나 염소계 할로겐 원소가 발생해 연소 반응이 억제된다. 또한 불완전 분해 시 GWP가 매우 높은 CF₄가 생성될 수 있으며,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HF 또는 HCl 농도는 10만~20만ppm 수준으로 배출허용기준(2ppm)을 크게 초과해 고도의 공정 제어 기술이 요구된다.

이강우 대표는 발표 마지막에 폐냉매 재생기술과 파괴기술 등 선진환경의 폐냉매 처리 시스템을 소개하며 냉매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출처 : 냉동공조저널

https://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91]]></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1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냉동공조시공관리協·선진환경, 폐냉매 관리체계 구축 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1]]></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2월 26일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MOU 체결…‘냉매관리법(가칭)’도 공동 대응</h2>
<div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cdn.hvacrj.co.kr/news/photo/202602/30775_32627_2536.jpg" alt="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회장 이진규, 사진 왼쪽)와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사진 오른쪽)은 2월 26일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냉동·공조산업의 친환경적 발전과 냉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width="1200" height="853" /></div>
<div style="text-align:left;">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회장 이진규, 사진 왼쪽)와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사진 오른쪽)은 2월 26일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냉동·공조산업의 친환경적 발전과 냉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div>
(사)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회장 이진규)와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은 2월 26일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냉동·공조산업의 친환경적 발전과 냉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냉동·공조 설비에서 발생하는 폐냉매의 회수·처리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법령 준수와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냉동공조 시공·유지관리 업계와 폐냉매 회수·재활용 업계의 환경책임을 강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는 중소규모의 냉동공조 및 냉동냉장설비 시공 및 유지보수업에 종사하는 업체 및 기술인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2018년 6월 12일 국토교통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냉동공조 및 냉동냉장 관련 시공 및 유지보수분야 전문 기술인의 교육과 양성, 또 실무기술 개발과 표준화된 매뉴얼 마련 및 보급, 업역의 확립 등에 주력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폐냉매 회수·정제·재생 및 파괴 처리 등 냉매 자원순환 사업을 수행하는 환경 전문기업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냉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냉매 관리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향후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냉매관리법(가칭)’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냉동·공조 설비에서 발생하는 폐냉매의 회수·운반·정제·재생·파괴 처리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며 폐기물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자원순환기본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등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냉매 회수 및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 설명회를 공동 운영하고 냉매 처리기술과 저GWP 냉매 동향, 정책·제도 변화에 대한 정보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친환경 냉매 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동 사업과 시범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협약 내용을 회원사에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진규 협회장은 “냉동·공조 설비에서 발생하는 폐냉매의 체계적인 관리가 산업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냉매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강우 선진환경 대표는 “폐냉매 회수와 재활용 분야의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냉동·공조 업계의 환경책임 강화에 기여하겠다”라며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냉매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냉동공조저널

https://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75]]></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5:1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녹색기술기업 ㈜선진환경, 해외 현지실증 사업 통한 말레이시아 수출]]></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8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9040b29fe3354350.jpg" alt=""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국내 우수 녹색기술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기술 해외 현지실증 및 글로벌 공급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녹색기술이 해외진출 대상국의 환경규제 및 현지 여건에 부합되도록 개조 및 현지실증 파일럿 제작 현지 설치 운영 등을 지원하여 해외 진출 및 수주 촉진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해외 현지실증 기업 중 '㈜선진환경 녹색기술설비 및 녹색기술 서비스'는 폐냉매의 대기 누출을 차단,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을 통한 신냉매 품질과 유사한 성능의 재생냉매로 정제하여 사용된다. 이번 해외 현지 실증을 통하여 말레이시아 파트너기업은 물론 정부기관 및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조와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현지 국가의 온실가스저감 목표달성과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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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수출단계부터 현지 수입 통관 및 해외물류의 업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지정된 컨설팅 수행사 대홍관세사로부터 밀착 지원받아 ㈜선진환경의 설비 장치는 말레이시아 실증 장소까지 순조롭게 운송 될 수 있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국내의 우수한 녹색기술 및 녹색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해외 수출 증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s://www.dt.co.kr/)

https://www.dt.co.kr/article/11628396]]></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9: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말레이시아, 냉매처리 기술협력으로 온실가스 감축 이끈다]]></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9]]></link>
			<description><![CDATA[(쿠알라룸푸르=월드코리안신문) 서규원 해외기자

에어컨 폐냉매를 재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 ‘선진환경’이 지난 11월 23일 말레이시아 기업 ㈜GENSIS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기술을 이전하기로 했다.

선진환경은 한국 에너지관리공단이 기술 이전을 위탁한 기업이다. 한국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3월부터 말레이시아 표준및산업연구소(SIRIM)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기술 이전도 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987년에 맺어진 캐나다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세계 196개국은 냉매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국가마다 쓰고 있는 냉매의 양을 일정량씩 줄여가야 한다. 더욱이 말레이시아는 2035년까지 HFC(Hydro Fluoro Carbon's) 소비량을 30% 감축하기로 선언한 바 있어 말레이시아 정부는 해외에서 폐냉매처리 기술을 적극 들여오려고 하고 있다.

선진환경은 말레이시아에서 주로 쓰는 HCFC, HFC의 냉매를 완벽하게 회수하고 재생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무진 선진환경 팀장은 이날 MOU 체결식에서 “환경파괴 주범인 냉매를 재생함으로써 탄소 중립과 순환 경제에 도움을 주고, 이와 관련한 양국의 사업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8fa61fced7579179.jpg" alt="" />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s://www.worldkorean.net/)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49944]]></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6: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이동형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8]]></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 style="text-align:center;">“온실가스 감축기술 활성화 기대”</h2>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510/68ec8ed4d97fd1242962.jpg" alt="" />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이동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사업 개요도. (제공: 부산시) ⓒ천지일보 2023.05.10.
[천지일보 부산=윤선영 기자]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이동형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한다.

뿌리기술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표면처리기술 등 기반 공정기술과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로봇, 센서 등 제조업의 미래 성장 발전에 핵심적인 차세대 공정기술을 말한다. 현재 부산에는 부산녹산표면처리업사업협동조합 등 5개 특화단지가 있다.

이 사업은 부산녹산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소속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신속하게 회수하고 이들 사업장에서 회수한 폐냉매를 활용해 정제한 재생냉매를 충전해주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 3000만원으로 국비 9100만원, 시비 1900만원, 조합 및 회원사 자부담 2000만원 등이다.

표면처리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냉매는 적은 양으로도 높은 기후변화를 유발한다. 이를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폐냉매를 직접 회수하고 재활용함으로써 냉매사용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뿌리산업인 표면처리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부산시 소재(생곡동) 기업인 ㈜선진환경이 차량 이동형 장비를 자체 개발해 투입함으로써 사업장 설비 가동중지 시간을 최소화하고 사업 종료 후 온실가스 감축 성과까지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산화탄소가 아닌 비이산화탄소(Non-CO2) 감축 기술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기술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189]]></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4:3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기 상용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5]]></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_tit">재생냉매 충전도 가능…처리용량·속도 대용량화</h3>
 
<div id="news_body_area" class="smartOutput">
<div>현재 온실가스 배출 감소 및 지구온난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냉매 배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냉매사용기기를 관리하면서 냉매관리기록부 작성, 해지 혹은 철거 시 냉매회수를 하는 사업장이 증가했으며 냉매회수업 등록업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div>
<div></div>
<div>냉매회수업 등록 시 환경공단에 등록돼있는 냉매회수장비(냉매회수기, 회수충전용기, 누출감지기 등)를 사용해야 하므로 냉매회수기 구매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div>
<div></div>
<div>하지만 소형 냉매회수기의 경우 기체 냉매 회수속도가 이동형 냉매회수장치 및 차량탑재형보다 느려 사용에 불편함이 크며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냉매량이 톤 단위로 보유하고 있기에 소형 냉매회수기로는 작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div>
<div></div>
<div>이에 따라 선진환경(대표 이강우)은 냉동설비사업장의 폐냉매 방출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폐냉매를 회수하고 재생냉매를 공급해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개발을 완료한 후 상용화해 사업장 폐냉매 회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div>
<div></div>
<div>
<div class="imgframe"><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s://www.coldchainnews.kr/data/photos/20230102/art_16735935384926_92e6fe.jpg" alt="선진환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div style="text-align:center;">
<div class="imgcaption2">▲ 선진환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div>
</div>
</div>
</div>
<div></div>
<div>Door to Door 기술서비스 구현</div>
<div>선진환경이 최근 개발한 이동형 냉매회수장치(RC030/050/070, RS20)는 1톤 트럭 혹은 승합차에 적재(상차)해 작업이 가능하며 승합차와 한 세트(냉매회수·재충전장치, 냉매회수충전용기)로 사용이 가능한 회수기다. 차량에 폐냉매회수, 재생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기술서비스를 구현했다.</div>
<div></div>
<div>또한 폐냉매회수 및 재충전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회수 및 재충전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폐냉매회수 수요업체의 처리용량과 처리속도 대용량화와 접근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div>
<div></div>
<div>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으로 연속 및 신속한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며 자체 유지관리기술 구비로 투입 인력를 최소화할 수 있다.</div>
<div></div>
<div>특히 폐냉매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 모니터링을 통해 회수 및 충전량에 따른 합리적인 처리비용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냉매오염도 예측은 물론 냉동설비·냉매상태 보고서비스도 제공한다.</div>
<div></div>
<div>선진환경의 관계자는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을 확인할 수 있으며 냉동설비 폐냉매 교체주기도 확인할 수 있어 사업장의 효율적인 냉매관리가 가능하다”라며 “대규모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div>
</div>
<div></div>
<div>출처 :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4966</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Feb 2023 09:14: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목받은 HARFKO 출품기업] 선진환경]]></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4]]></link>
			<description><![CDATA[<h3>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 개발</h3>
<div>
<div class="imgframe">

<img class="img aligncenter" src="http://www.kharn.kr/data/photos/20221044/art_16672244518664_0d8b16.jpg" alt="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 />
<p style="text-align:center;">▲ 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제형 폐냉매회수장치.</p>

</div>
</div>
<div></div>
<div>냉동기 및 공기조화기 등에 사용되는 냉매의 회수, 재생, 처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선진환경은 ‘HARFKO 2022’를 통해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div>
<div></div>
<div>폐냉매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냉매사용기기 소유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명시하는 장비 및 시설, 인력을 보유해 소유자가 직접 회수하거나 냉매회수업이 등록된 냉매회수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폐가스류 처리업체 또는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토록 의무화하고 있다.</div>
<div></div>
<div>관리대상 냉매사용기기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1일 냉동능력 20톤 이상인 기기로 회수한 폐냉매는 폐기물 처리업자에게 인계해 처리해야 한다.</div>
<div></div>
<div>냉동기 유지보수기간 대용량으로 냉매를 회수하거나 주입해야 하는 장비를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폐냉매 회수속도도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div>
<div></div>
<div>이에 따라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장치를 개발했다. 차량에 폐냉매 회수, 재생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div>
<div></div>
<div>또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업무효율화와 접근성 문제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를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폐냉매회수 수요업체의 처리용량과 처리 속도 대용량화 및 접근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div>
<div></div>
<div>특히 폐냉매를 시간당 3톤을 회수할 수 있어 세계적 수준의 미국 로빈에어사가 보유한 시간당 1.5톤 회수보다 2배 빠르다. 원격회수가능 거리도 200m로 세계수준 100m보다 2배 수준으로 늘렸다. 폐냉매 정제재생설비 정제 순도도 99%로 세계수준 98%, 국내 95% 수준을 압도한다.</div>
<div></div>
<div>출처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0773</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50: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HARFKO 2022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알려... “강화되는 대기환경법에 대응 가능!”]]></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c5f992404741.jpg" alt="" />
HARFKO 2022에서 선진환경이 선보인 차량 탑재형 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 촬영 - 에이빙뉴스</p>
<p style="text-align:left;">주식회사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지난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2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했다.</p>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극심한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에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이바지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다채롭게 영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선진환경은 UN이 지정한 폐냉매 처리 기술 중 하나인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 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우수한 수준의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 적용한 공정을 확보하고 있다. 이로써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신품 냉매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해 국내 대기업과 국가 기관, 공기업 등에 공급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선보였다. 이는 차량에 설치된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설비를 바탕으로 작업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더불어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의 하차 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의 처리 용량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c3e221485344.jpg" alt="" />
선진환경의 차량 탑재형 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시스템 | 촬영 - 에이빙뉴스</p>
<p style="text-align:left;">또한, 자체 유지 관리 기술이 구비되어 투입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고, 회수와 충전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그 양에 따른 합리적인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 동시에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으로 냉매 오염도를 예측하고, 냉동 설비 및 냉매 상태에 대한 보고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p>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대규모 사업장을 포함해 모든 사업장에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고, 사업장 투자비 부담을 완화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또,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냉매 누출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주목받는다.

선진환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선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었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 강화가 전망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본 전시회에 방문하는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폐냉매 관리 법규 준수를 통한 기후변화 물질 저감 및 폐냉매 회수, 재활용 중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자사의 시스템을 활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720b66495637923.jpg" alt="" />
HARFKO 2022에 참가한 선진환경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p style="text-align:left;">한편, ‘디지털 혁신 기술로 미래를 창조하다!’를 주제로 하는 HARFKO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했다. △냉매압축기, △냉방 및 공기조화기기, △냉동·냉장기기, △냉난방 공조 관련부품, △냉각탑, △작업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난방기기, △공기기기, △설비기자재, △I.A.Q, △클린룸 등이 전시 소개됐으며, △K-Air 특별관, △Cold Chain 특별관, △The Building Automation &amp; Controls 특별관, △에너지효율관이 운영됐다.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Tool Tech Smart Welding Automation Fair), 한국산업대전(DTon)이 동시 개최됐다.</p>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46: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2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알린다... "신속한 폐냉매 회수와 재생 냉매 충전 서비스로 차별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6382675f9156533.jpg" alt="" />선진환경의 차량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모습 | 사진 제공 - 선진환경</p>
<p style="text-align:left;">주식회사 선진환경(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오는 7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2(Solar, Wind &amp; Earth Energy Trade Fair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에 특화됐다.

또한,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 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 있다. 이를 적용한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 후 신품 냉매와 비교해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 공급해 수요가 매년 증가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진환경은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소개한다. 이는 연속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을 동시에 가능케 하는 제품으로, 대규모의 폐냉매를 신속하게 회수해 재생 냉매를 충전하는 서비스로 제공된다. 해당 업무에 대한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차 없이 0~200m 이격된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를 회수하고 재충전할 수 있으며, 이로써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보다 처리 용량이 높고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사용자는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 모니터링을 통해 회수와 충전량에 따른 합리적인 비용만을 요구받고, 실시간 냉동설비 모니터링을 통해 냉매 오염도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로써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을 동시에 극대화했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6381a3842454800.jpg" alt="" />
선진환경의 차량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 모습 | 사진 제공 - 선진환경</p>
<p style="text-align:left;">선진환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선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 29일부터 시행돼왔다"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 강화가 예상돼 이번 전시를 방문하는 잠재적 고객을 대상으로 관리 법규를 준수를 통한 기후 변화 물질 저감과 폐냉매 회수, 재활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이어 "자사에선 대형 냉동기기의 냉매 회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에 특화된 장치로 '분리형 회수기'를 개발한 바 있다"라며, "이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임과 동시에 기체 냉매 회수 과정에서 고압 용기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냉매 회수 과정과 기체 냉매 회수 과정을 분리했고, 자체적으로 최종 테스트를 거쳐 7월 중순 이후 실제 사업장에 투입해 필드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동시에 보다 차별화된 신속 폐냉매 회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SWEET 2022는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1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 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41: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환경, ENVEX 2022 참가... "폐냉매 회수·처리·재생 원스톱으로 해결한다!"]]></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4a656b143861719.jpg" alt=""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공동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오는 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는 'ENVEX 2022(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

선진환경은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를 처리하며, 온실가스 감축으로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산업용 냉동기, 폐가전제품 등 각종 냉동공조설비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되는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준공했다.

향후 대기환경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과 제도 강화에 따른 전 세계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판단해 선진환경은 올해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 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 및 비즈니스 모델 수출 등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이 지난 2018년 11월부터 시행됐으며, 향후 해당 법률의 제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진환경은 이번 전시회에서 폐냉매 관리 법규 준수를 통한 기후변화 물질 저감 및 폐냉매 회수, 재활용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직접 개발한 폐냉매 회수·처리 서비스를 활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도 제공한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4d7ad9653140785.jpg" alt=""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이 개발한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는 차량에 폐냉매 회수, 재생 냉매 충전설비를 탑재하고 현장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폐냉매를 회수함과 동시에 재생 냉매를 투입함으로써 폐냉매를 재사용하는 국내 최초 Door to Door 기술 서비스를 구현한다.

또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회수기 하자 없이 0~200m 벌어진 냉동기에서 원격으로 폐냉매 회수 및 재충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폐냉매 회수 수요업체의 처리 용량과 처리 속도 대용량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 선진환경은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를 개발했다. 냉동기 응축기/흡수기 등과 같은 쉘앤튜브(shell&amp;tube)형 열교환기의 전열관 오염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열교환기 에너지 절약을 통해 장치 운전비를 절감할 수 있다.

장치운전 중에 열교환기(응축기/흡수기 등) 튜브 내에 튜브 내경보다 약간 큰 특수재질의 스펀지 볼을 매일 8~10회 통과시켜 튜브 내에 형성된 스케일, 슬라임 등의 부착물질을 깨끗하게 닦아내 튜브 안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이를 통해 열전달 성능을 향상, 장치 운전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하고 튜브 수명을 연장한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515b80bc2226742.jpg" alt=""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사진 제공-선진환경</p>
선진환경 측은 "기존 폐냉매 관리는 사업장 및 냉동설비 규모에 따라 작업시간이 길고 사업장마다 다른 환경으로 여러 어려움 및 위험요소가 발생해 냉매 회수율 저하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냉동설비에 장기간 오염 냉매가스를 사용할 경우 설비효율 저하, 수명 단축, 에너지 소비 증가, 안전사고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 냉매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열교환기 전열관 오염 시, 열전달 성능이 저하돼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고 전열관에 부분적으로 농담 전지(concentration cell)가 형성돼 전지 화학적 부식이 발생하기 마련"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기계 세관, 화학 세관에 대부분 의존했지만 필연적으로 장치 운전 정지 및 세관 후 운전을 재개하는 순간부터 다시 오염 형성이 시작돼 시간이 경과하며 환경오염 우려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교환기 자동세정장치'를 개발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선진환경은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 후 신품 냉매 대비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자랑하는 한편, 재생 냉매를 신품 냉매 대비 70~80% 수준의 가격으로 국내 대기업, 국가기관, 공기업 등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6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대상 100억 원 규모의 냉매처리설비 플랜트 공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12/638d75658b20f7506703.jpg" alt="" />차량 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기 │ 사진 제공-선진환경</p>
관계자는 "자사는 대형 냉동기기의 냉매 회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형 냉동 시스템 회수에 특화된 장치로 '분리형 회수기'를 개발했다. 기체 냉매 회수 속도를 향상함과 동시에 기체 냉매 회수 과정에서 고압 용기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냉매 회수 프로세스와 기체 냉매 회수 프로세스를 분리했다"라며, "자체 최종 테스트를 거친 후 실제 사업장에 투입해 차별화된 신속한 폐냉매 회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43회째를 맞은 ENVEX 2022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 개최된 환경기술&amp;탄소중립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해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최하는 ENVEX 2022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소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바이오가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Dec 2022 13:3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강우 (주)선진환경 대표, 모교 부산대에 발전기금 1억원 출연]]></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8bfc93d96d5660305.jpg" alt="" /> <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8bffa588fe4756935.jpg" alt="" />
 <img src="http://sunjin-env.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204/625e262826b8d6136270.jpg" alt="" />

출처 : 부산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스토리
 https://fund.pusan.ac.kr/fund/62587/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ZnVuZCUyRjE1Njk2JTJGOTM2MDY0JTJGYXJ0Y2xWaWV3LmRvJT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5 Apr 2022 09: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5"><![CDATA[언론보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E-book]]></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a href="/ebook/Sunjin_Environment_Ebook.exe" target="_blank" rel="noopener">(주)선진환경 E-book 다운로드 ⇒</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2 Feb 2022 13:5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2"><![CDATA[카다로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e-카탈로그]]></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2 Feb 2022 11:33: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unjin-env.com/?kboard_redirect=2"><![CDATA[카다로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선진환경 "2022년 폐냉매 처리 플랜트 해외수출 및 수도권 제2사업장 확장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unjin-env.com/?kboard_content_redirect=166]]></link>
			<description><![CDATA[<h4 class="subheading">- 폐냉매 회수·정제·열적처리분야 전문기업

- 2017년 부산시 자원순환특화단지에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전용공장’ 준공

- 폐냉매 열적파괴 및 무해화 시스템 등 관련 특허 20건 이상 출원 및 등록

- 환경부 2021년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최우수 스타기술상 수상

- 국내 최초로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 개발… 폐냉매 회수·재생냉매 충전 서비스 시행</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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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석민광 대표</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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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당사의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의 해외 직접 및 비즈니스 모델의 수출 등 해외시장 진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면서 국내에서는 수도권에 제2사업장 확장을 통해 폐냉매 회수 및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켜나갈 계획입니다.”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분야 전문기업 선진환경 석민광 공동대표는 “앞으로 폐냉매 파괴 및 재생 관련 분야는 대기환경 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 변화와 제도 강화에 따라 전 세계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며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랜을 바탕으로 글로벌 녹색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strong>폐냉매 회수, 처리, 재생 원스톱으로 해결</strong>

부산시 강서구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선진환경(공동대표 이강우, 석민광)은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온실가스인 불소계 폐냉매 처리와 온실가스 감축으로 정부의 파리협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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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부산시 강서구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선진환경 전경</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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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업용·사업용 냉동기, 폐가전 제품 등 각종 냉동공조설비의 유지보수와 폐기 시 발생되는 폐냉매의 회수, 처리, 재생을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국내 최초로 준공하는 등 업계 내 리딩 컴퍼니(Leading Company)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냉매는 냉동·냉장기기, 공기조화기 및 산업용 냉동기 등에서 열을 낮추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F(불소)를 포함한 화학물질(수소불화탄소(HFCs), 수소염화불화탄소(HCFCs), 염화불화탄소(CFCs) 등으로서 CFC 계열, HCFC 계열, HFC 계열 냉매가 있는데 최근에는 HFC 계열 냉매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불소계 냉매는 대기 중으로 배출되면 오존층파괴 및 지구온난화(GWP가 CO2의 140~1만1700배)에 의해 가뭄, 홍수 등 기후변화를 유발시키는 온실가스로 전 세계적으로 법적 규제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석 공동대표는 “선진환경은 선진국에서도 아직 보유하지 못한 폐기되는 폐냉매의 분해 재활용 기술을 확보, 보급 확대함에 있어 온실가스 저감과 기기에 잔존하는 폐냉매 전량 회수·재활용을 통해 냉매 수입 감소 효과는 물론 폐기물 처리 신규 시장 창출 및 처리 플랜트 건설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폐냉매 열적 파괴 및 무해화 기술을 활용, GWP가 매우 높은 불화가스(SF6 및 PFCs) 처리분야로 기술을 확대해 불소산업의 핵심기술인 불소계 단량체 제조기술 개선에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strong>국내 최초로 냉매 관련 신기술(NET) 인증 획득</strong>

선진환경은 환경부 ‘Non-CO₂ 온실가스저감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원스톱 처리 설비’를 개발한 후 2017년 말 부산 강서구 자원순환특화단지(생곡동)에 전용공장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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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열적 파괴설비</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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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용공장에는 연구개발비를 포함해 총 60억원이 투입됐으며 조직 내 석·박사급 우수한 연구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폐냉매 열적파괴 및 무해화 시스템 등 관련 특허도 20건 이상 출원 및 등록했다. 특히 ‘연소용 공기 선회주입을 이용한 폐냉매 분해기술’은 국내 최초로 냉매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기술(NET) 인증도 획득하는 등 자타공인 환경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서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길을 걷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폐냉매 회수·정제 및 열적처리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도 많지 않고 국내에서는 선진환경이 최초”라며 “특히 올 6월에는 NONꠓCO₂ 온실가스저감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로 개발한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이 지난 10년간 환경부의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가운데 가장 우수한 기술에 선정돼 최우수 스타기술상(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선진환경이 개발한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은 자원순환 측면을 고려해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재생냉매를 생산, 판매하고 기술 또는 경제성 문제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냉매는 고온에서 안정적으로 파괴처리할 수 있다.

특히 불소(F)와 같은 할로겐 원소를 포함한 폐냉매를 고온에서 파괴처리함에 있어 열적으로 안정한 폐냉매를 분해하는데 소요되는 에너지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폐냉매 전용 연소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중구조 선회류 방식의 폐냉매 전용 연소기는 연소용 공기 접선 방향으로 공급시 연소기 내벽을 따라 회전 후 회전 화염에 합류한다. 연소실 내부로 토출된 예열된 공기가 연소기 내벽을 따라 회전 후 연소실 중앙에 형성된 화염에 합류해 연소용 산화제로 사용되는 구조다.

연소기 외벽 보호를 위한 내화물 시공 대신에 연소용 공기로 연소실을 냉각하고 연소실 냉각 과정에서 예열된 공기를 폐냉매 산화제로 사용해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게 핵심기술이다.

연소실 화염은 최고온도 1,400℃로 폐냉매와 보조연료, 산화제를 Turbulence에 의해 혼합하고 충분한 체류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열적으로 매우 안정한 폐냉매 분해율 99.99% 이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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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자체 개발한 냉매회수 및 정제장치(RP-1000)</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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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환경은 UN이 지정하는 폐냉매 처리기술 중 하나인 메탄과의 열반응을 통한 냉매 열적분해 기술과 액화점을 이용한 분별액화 기술, 그리고 국내 최고 수준의 기체 분리막 기술과 흡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 상용화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폐냉매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한 후 신품 냉매 대비 100%에 가까운 재생률과 품질을 확보한 재생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생산, 공급함으로써 국내 대기업, 정부기관, 공기업 등으로부터의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분별액화 방식은 다른 액화점(끓는점)을 이용해 혼합냉매를 단계별로 분리하는 기술로 냉매 재생에 가장 널리 사용된다. 원유 정제에 널리 사용되는 분별증류의 역공정으로 에너지소비가 적은 게 특징이다.

막분리 방식은 막 소재와 투과 기체 분자들의 물리화학적 상호작용으로 인한 투과속도 차이로 분리하는 기술로 혼합 기체(냉매)의 선택적 분리를 위한 Driving Force로 기체 상태의 냉매 압력을 활용한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중공사(Hollow Fiber) 타입의 분리막 적용 시 단위 부피당 처리 용량은 높지만 분별액화 기술에 비해 연구단계로 상용화를 위해서는 소재, 대용량화 등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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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차량탑재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수행</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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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선진환경은 국내 최초로 차량탑재형 냉매회수기를 개발해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초미세먼지 전구물질 제거기술과 분리막기술을 이용한 수소산업분야 적용기술 및 탄소자원화분야기술 등을 개발중에 있다.

 

<strong>설비가동률, 법적·제도적 미비 및 관리방안 부재로 30%에도 못 미쳐</strong>

선진환경의 '폐냉매 무해화 및 처리기술’을 이용하면 시간당 500kg의 폐냉매를 다시 사용가능한 재생냉매로 환원하고 50kg의 재생불가능 냉매를 열적처리해 연간 수십 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할 수 있다.

하지만 대기환경보전법과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폐냉매는 전량 회수돼 전문기업에서 처리돼야 하지만 처리되는 양은 1%대로 낮은 게 현실이다. 현재 선진환경의 설비 가동률도 법적, 제도적 미비와 관리방안 부재 등으로 처리능력의 30%에도 못 미치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법적 규제(혹은 관리) 대상을 고압냉매뿐만 아니라 저압냉매까지 확대하고 냉동능력도 20RT 이상 냉동기에서 소형 냉동기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냉매누출에 대한 관리방안(제재수단) 마련과 처벌 강화, 그리고 신냉매 구매, 주입, 배출 및 회수, 정제, 재활용 및 정제의 전 과정에 대한 관리시스템 구축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폐냉매 관련 배출권거래제에 대해서는 최근 냉매 관련 2개 정도의 방법론이 등록됐고, 선진환경도 환경부에 방법론 등록을 진행 중이지만 해당 방법론으로는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저감 실적이 나오기 어려운 만큼 현실적인 보완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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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냉매 종류별 정제장비</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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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 한 축 담당하는 기업 되도록 최선</strong>

선진환경은 향후 대기환경보호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과 제도 강화에 따른 전 세계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우선 2022년에는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당사의 차별화된 폐냉매 처리 사업, 폐냉매 처리 플랜트 설비의 직접 수출 및 비즈니스 모델의 수출 등 해외수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면서 국내에서는 수도권에 제2사업장 확장을 통해 폐냉매 회수 및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진환경은 무엇보다 폐냉매 재활용 및 처분(열적분해) 가능한 기술 등 모든 설비를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이 가능하고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폐냉매 배출업체의 물량처리 용이성과 관리 편이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 자체 기술 보유로 기술료에 대한 부담이 없고 단일 공장에서 원스톱 처리로 인한 처리비용이 낮은 점 등 가격경쟁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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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고압가스차량</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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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를 비롯해 한국냉매재활용처리협동조합, 콜드체인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프리즈, 코스닥 상장기업인 에코마이스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폐냉매 재생 및 폐기, 유통 관련 시장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조체제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석민광 공동대표는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영업과 설비증설 등을 통해 폐냉매 회수량, 처리량을 늘려 처리능력을 50~60%까지 끌어올리는 한편으로 설비 및 공장설비 구축 시부터 가장 신경 쓴 부분이 회수~운반~정제, 처리와 행정관리까지 전 과장에 대해 시스템화였던 만큼 고객이 간편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차별화된 기술과 비즈니스 플랜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글로벌 녹색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나가며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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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출처 : 냉동공조저널 http://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3</div>
<div class="account">성백진 <a class="email" href="mailto:sungbjin@hvacrj.co.kr">sungbjin@hvacrj.co.kr</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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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an 2022 16:45: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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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an 2022 14:4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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